상품상세 정보

뒤로가기

[유기농국내산] 첨가물없이 자연 재료 로만! 깔끔하게~! 꺅소리치고날에 - 깍두기자체브랜드보령시 둘러앉은밥상

포토리뷰 모아보기

[유기농국내산] 첨가물없이 자연 재료 로만! 깔끔하게~! 꺅소리치고날에 - 깍두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18세기 중엽에 쓰인 춘향전에 깍두기란 단어가 처음 나온다고합니다. 춘향전의 주연은 아니지만, 깍두기가 없으면 국밥도 면식도 빛날 수 없습니다.
스토어 정보
스토어 정보 공급사 바로가기
상품 정보
상품명 [유기농국내산] 첨가물없이 자연 재료 로만! 깔끔하게~! 꺅소리치고날에 - 깍두기
사용후기 1
재고 수량 자세히
상품요약정보 18세기 중엽에 쓰인 춘향전에 깍두기란 단어가 처음 나온다고합니다. 춘향전의 주연은 아니지만, 깍두기가 없으면 국밥도 면식도 빛날 수 없습니다.
생산자 담채원
생산지 보령시
할인 기간 남은시간 9일 08:40:04 (₩1,050 할인)2022-06-29 00:00 ~ 2022-07-13 09:00
상품문의 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재배방식 유기농
배송 정책 담채원 김치 일괄 62500 원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
판매가격 ₩10,500
추가할인판매가 ₩9,450 (₩1,050 할인)
배송비 ₩4,000 (₩62,500 이상 구매 시 무료)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배송
선택

수량
down up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 가이드

보기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COMMEND ITEMS

본 상품의 구매자 분들이 함께 본 상품

판매자 정보

확대보기상품정보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Zoom in view is availableZoom in view is available. 可以扩大/缩小。可以扩大/缩小 拡大/縮小可能です拡大/縮小可能です 확대보기可以擴大查看商品信息。 확대보기Bạn có thể phóng to thông tin sản phẩm.

담채원 을 소개하며

담채원 김치는 2011년경 인연이 닿았던 곳입니다. 
그간 좀 더 시급한 농가를, 
둘밥의 존속 보다 농가의 존속이 절실한 농가를 찾으며 업을 행했었습니다. 
그리고 십년,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었고, 한계도 있었으며, 해소되지 않는 갈증도 있었습니다. 

포기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 포기가 되버린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씩, 한 발자국, 한 계단씩.
돌아보고, 찬찬히 보고, 그간 늘 다음 순위로 미뤄왔던, 

소개하고 싶었던 먹을 거리를 소개하고자합니다. 
담채원의 김치를 소개합니다.
악세사리 -S1L6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37

김치를 담는 담채원
2000년 6월 태안김치로 시작한 담채원은 유기 농산물로 만든 유기농 김치와 우로 농산물로 만든 국산 김치를 제조 판매하는 곳입니다.
2008년 1월 식품의약안전청 HACCP 인증과 2008년 6월 국림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 부터 유기가공인증을 받았습니다. 담채원의 제품은 경기도 지역, 서산-태안 지역의 학교와 생협 등에 납품하고 잇습니다.
전통방식 그대로 맛을 고집하며 우리 땅에서 건강하게 자란 농산물로 모두가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정직한 김치를 담그는 곳입니다.

악세사리 카멜 색상 이미지-S1L38
악세사리 상품 이미지-S1L40
악세사리 카멜 색상 이미지-S1L39
악세사리 머스타드 색상 이미지-S1L46
악세사리 브라운 색상 이미지-S1L45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44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43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42
악세사리 상품상세 이미지-S1L41
악세사리 -S1L13

해썹 인증 유기 가공인증
원재료 및 함량이 다릅니다!

■ 백김치
유기농 배추 (국산)61.15%
유기농 무(국산) 12.98%
유기농 쪽파 [또는 유기농 대파] (국산)
유기농 당근 (국산)
유기농 마늘 (국산)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액젓[멸치(국산), 천일염(국산)]
곡류가공품[쌀(국산)유기농]
정제수
천일염 (국산)

■ 석바지
유기농 무(국산) 86.3%
유기농 고춧가루 (국산) 1.7%
유기농 대파 (국산)
유기농 마늘 (국산)
유기농 양파 (국산)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천일염 (국산)
정제수
젓갈[새우(국산), 천일염(국산)]
액젓[멸치(국산), 천일염(국산)]

■ 맛 김치
유기농 배추 (국산)81.3%
유기농 고춧가루(국산) 2.2%
유기농 양파 (국산)
유기농 마늘 (국산)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유기농 대파[또는 유기농 쪽파(국산), 유기농 부추(국산)]
천일염 (국산)
젓갈[새우(국산), 천일염(국산)]
액젓[멸치(국산), 천일염(국산)]

유통기한 - 제조일로 부터 110일


■ 포기김치
유기농 배추 (국산)63.3%
유기농 고춧가루(국산) 3.57%
유기농 무(국산)
유기농 대파 (국산)
유기농 양파 (국산)
유기농 마늘 (국산)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유기농 쪽파[또는 유기농 부추(국산), 유기농 갓(국산)]
곡류가공품[쌀(국산)유기농]
천일염 (국산)
정제수
젓갈[새우(국산), 천일염(국산)]
액젓[멸치(국산), 천일염(국산)]
유통기한 - 제조일로 부터 110일

■ 깍두기
유기농 무(국산) 86.3%
유기농 고춧가루(국산) 1.7%
유기농 대파 (국산)
유기농 마늘 (국산)
유기농 양파 (국산)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천일염 (국산)
정제수
젓갈[새우(국산), 천일염(국산)]
액젓[멸치(국산), 천일염(국산)]

■ 갓김치
갓 89.55%(국산, 무농약이상)
고춧가루(국산, 유기농) 3.3%
마늘 (국산, 유기농)
유기농 설탕 (수입:브라질)
천일염 (국산)
정제수  
악세사리 -S1L17
악세사리 -S1L19
악세사리 -S1L20
악세사리 -S1L21
악세사리 -S1L22
악세사리 -S1L23
악세사리 -S1L24
악세사리 -S1L25
악세사리 -S1L26
악세사리 -S1L27
악세사리 -S1L28
악세사리 -S1L29
■ 포장
악세사리 -S1L31
악세사리 -S1L32
악세사리 -S1L33
악세사리 -S1L34
악세사리 -S1L35

배송안내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4,000
  • 배송 기간 : 3일 ~ 7일

교환 및 반품안내

기타 안내

대표

후기남겨주세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아보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 A

둘밥에게 응원 한 마디! 질문!! 건의 사항!!! 등을 던지는 곳입니다.
편하게 던져주세요! 나이스 캐취로 잡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