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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반건조 기름 가자미! , 영덕 동해바다 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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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반건조 기름 가자미! , 영덕 동해바다 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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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자연산] 반건조 기름 가자미! , 영덕 동해바다 대창호
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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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가자미는 손에 잡으면 미끄러운게 느껴지는데요 바다에 있다 뭍으로 나오면 몸을 보호하기위해 점액질이 피부에서 나옵니다. 

이때문에 기름가자미라고 불린다 라고도 알려졌구요.

 때문에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시고, 호불호 갈리는 가자미입니다. 

대창호 사모님은 가자미 중에 제일 이게 구워먹을때 맛이 있다고하시구요.  

물가자미가 심심하다고 느끼시는분들이 있다면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경북 영덕 축산항,  대창호 황만진 채연 어부님의 반건조 기름 가재미!




 

 





자주 묻는 질문 

■ 왜 수산물은 누가 잡았는지 알 수 없을까?

판매를 시작합니다. 아귀 판매는 처음입니다만, 올해 대창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판매를 지속해보고자합니다. 

농촌에는 농가가 브랜딩 된경우도 농장이름으로 농산물을 파는 경우도 있는데,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러한데 어촌에는 그러한 일을 찾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대창호가 조업하는 일년의 수산물을 판매해보고자합니다. 

주변에 필요하신분 계시면 꼭일러주세요 ^^ 



■ 누가 잡나요
대창호는 영덕 축산항에 정박해 있습니다. 새벽에 조업을 나가 잡습니다.

■ 어떻게 발송하나요?
주문 후 조업입니다. 주문 하시면 해당 사이즈가 잡히는데로 발송합니다. 냉장 포장해서 발송하며, 반 건조 아귀는 3일정도 말려서 발송합니다.

■ 언제 발송하나요 
주문 후 조업입니다.  그날 그날 잡아서 보내기 때문에 
날씨에 따라 조업이 불가한 경우
조업을 나갔는데 잡지를 못 한 경우 
해당 사이즈가 없는경우 

택배가 미뤄집니다. 해서 몇일 걸리실수도 있어요. 
부족하거나 배가 못나가면 다른데서 사다가 택배 보내도 소비자 분들은 모르시지만, 
그렇게 하기 싫고 그렇게 하지 않는게 맞다고생각하여 하기 때문에 
이점 꼭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내장은 어떻게하나요
내장 기본 소질해서 빼고 보냅니다.


■ 손질해서 보내나요 

내장손질만해서 보냅니다.

  
■ 참가자미 물가자미 미주구리? 어떤가자미 인가요?

수산물에도 표준 명칭이 있습니다. 참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무안측(배부분)이 꼬리지러미 부터 갈래고 노란 색인 가자미를 말합니다. 헌데 시장에 가보면 참가지미라고 지칭하는 것이 여러 종류입니다.
지역에 따라 용가자미[특징-무안측- 자주색] 를 참가자미라고 부르기도하고, 물가자미 [특징 -후안측-큰 점 6개]를 참가자미라고 부르기도합니다. 

이는 참가지미가 고급종이고, 그렇지 않은 가자미를 솎여 팔거나 대충 팔아서 생기는 오해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같은 단어를 쓰지만 지칭하는 가자미가 달라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먼저 영덕을 비롯한 경북 지역에서는 물가자미를 참가자미라고 부릅니다. 경북의 또 다른 지역에서는 용가자미를 참가자미라고 부르지요. 이렇게 된 데에는, 각 지역에서 좀 더 많이 생산 되거나, 이게 진짜 좋은 가자미라고 생각 되는 종을 진짜다! 참이다 이게 가자미다! 참가자미다! 라고 부르던 일이 관습화되고 굳어진 형태입니다. 수산과학원 종분류 연구님에 문의하고 받은 답변을 빌리지만, 각지역의 사투리처럼 서로 다른 것을 지칭하며 단어만 같이 쓰던 것이 고착 화 된 것이라고합니다. 

각 지역의 수산물이 타지역에 이동하는 일이 드물었던 과거. 그리고 종분류를 세세히 할만큼 먹을거리에 대해 쓰는 신경이 지금 보다 적 었던 과거의 유통구조 속에서 이는 큰 이슈거리는 안되었는데, 
인터넷이 발달하고, 시장이 다변화 되면서 각 지역의 가지미가 서로 비교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해서 분쟁도 생기고, 우리동네에선 이게 참가자미인데 왜 이걸 참가자미라고 부르냐고 시비 거리도 생겼습니다.

실제로 이런 시비로 수산과학원에 문의가 심심찮게 들어 온다고합니다. 

이는 참가자미에서만 생기는 혼돈이 아닙니다. 강원도에서 물가자미라고 부르는 것은 경북 지역에서는 미주구리, 믈가삼, 수가삼, 수가자미라고 부릅니다. 헌데 이 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기름가자미 입니다.
경북에서 참가자미 라고 부르는 것은 살가자미 미주구리, 미가삼, 사리가자미 등으로 불리기도하는데 강원도에서는 이를 두고 기름 가자미라고 부릅니다. 헌데 이 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물가자미입니다.

그냥 나열만 했는데도 어렵지요?
이 것만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어떤게 더 비싼거고 어떤게 더 싼건데 비싼거로 둔갑시켜 파는게 아니라, 동명이인처럼 서로 단어는 같지만 지칭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참가자미 만 혼돈이 있으면 그것만 바로 잡으면 되는데, 제일 비싼 가자미인 줄가자미와 특이점이 분명한 돌가자미를 제하곤 서로 혼선이 너무 많은게 가자미 시장입니다.

해서 혼선을 줄이고자, 산지 이름으로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저희는 영덕 위판장에서 참가자미로 분류되는 (표준명) 물가자미를 참가자미로 표기하였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유통되는 명칭을 쓰는 것이 혼선을 줄인다고 생각했는데, 
표준명으로 통일 하는게 좋다고 판단하여 물가자미로 바로 잡습니다. 

 


 






경북 영덕 축산항,  대창호 황만진 채연 어부님의 새벽 3시에 출항하는 대창호 




  

 

 

 



 

 


선장 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반건조 대 사이즈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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