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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한 마음가짐의 농사  유기농 사과 부사 4.5k 10k자체브랜드국내 둘러앉은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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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한 마음가짐의 농사 유기농 사과 부사 4.5k 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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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강건한 마음가짐의 농사 유기농 사과 부사 4.5k 1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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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나래농산
생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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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사과입니다. 외형이 어여쁜것이 갈때도 있지만, 보통 이렇습니다. ^^

 

 

 

 

 

영덕 강건한 나래농장 김현상 농부님의 유기농 사과

 

 

 

 


 

유기농업에 대하여. 

좀 돈 있는 사람들만 먹는 그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근데 유기농업은 농약과 비료를 안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무엇을 안 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키우는 게 포인트인데, 어떤 분들은 약을 안치니, 균이 안 죽어 더 위험해서 안 좋은 게 유기농 이라고 하십니다. 

 

농약은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유기농은 정말 돈 있는 이들을 위한 사치일까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농약도 정말 약으로 쓴다면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앗는 제초제는 그러지 않습니다. 비료도 땅을 생각하며 준다면, 득이 되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대화라는 이름으로, 화학이라는 이름으로, 그게 실은 다 천연물질이라는 말로, 땅을 황폐화 시켰습니다. 단편적으로 수치화 해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을, 수치로 덮고, 안심했습니다. 둘밥 농부님들도 상당수는 농약도 잘 쓰면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하십니다. 그리고 유기농은 농약과 제초제 그리고 (화학)비료를 안 쓰는 데서 시작하거나 그치는 게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게 제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 것이라 하십니다.  

둘밥은 유기농을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마케팅 수단으로 핑게로 꺼리로, 활용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정갈한 마트만 대하는 도시민에게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자 하는 일은 멈추지 않겠다도 다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품종 
부사입니다.
 
 
■ 농약을 안치나요?
네 농약과 살충제 살균제 화학비료 없이 땅의 힘으로 키우는 유기농 사과입니다.
 
 
 보르드액을 사용하나요?
집에서 꽃 한송이를 키위도,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재배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유기농 보르드액은 오래 전부터 친환경 자재로 사용 되어 왔습니다. 때에 따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 흠과
흠과는 말그대로 정말 흠과입니다. 유기농은 그냥 인증서 한장이 아닙니다. 자연 그대로 키우기 때문에 공산품 처럼 딱 딱 찍어내는 제품을 만들수 없습니다. 
해서 유기농 재배과일은 다른 과일 보다 흠이 많고 벌래와 친합니다. 선별하여 구성하고, 어느정도 흠은 모두 다 있습니다,
게 중에 정말 흠이 센것들을 모아 흠과로 판매합니다. 먹는 것에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제 멋대로 생기기도하고, 흠도 있고, 선별을 하지만, 때로는 벌레 먹은 자국이 클수도 있고, 흠과가 아니더라도, 겉으로는 식별이 안가게 안에서 곤충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약한번 치면 끝나는 일입니다만, 그렇게 키우지 않는 것이 유기재배이고, 해서 곤충도 흠도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흠과는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자 합니다. 이점 양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덕 강건한 나래농장 김현상 농부님 

 

 

 

 


 

 

청춘은 마음가짐, 현실을 꿰뚫는 하루도 마음가짐 

한 동안 복숭아 농가를 찾으러 다녔었습니다. 참 잘 알려져서 기분좋은 곳이 있었고, 굳이 저희가 없어도 잘 하고 계신곳들이 있었고, 저희 규모는 너무 작아 엄두가 안나는 곳도 있었고, 마음과 다른 곳도,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농가를 방문하면 그렇습니다. 농업과 먹을거리는 돈만 오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의가 참 중요한데, 그를 쌓는 것은 참 오래 걸리고, 무너지는 것은 순간. 그렇게 오래두고 같이 했으면 하는 농가를 찾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멀어서 다음에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농가가 있었습니다. 경상북도 영덕. 차로는 보통 4시간 거리, 자식이를 타고 가면 7시간 정도 걸리는 곳. 영덕에 있는 나래농산 이었습니다. 아마 그 연락이 아니었다면, 방문하는 일을 또 미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소 둘밥의 단골이시기도하고, 이렇고 저러한 수다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들어주시고 답주시는 박용옥 선생님의 소개로 방문해봐야지하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차일 피일 미뤄두었던 곳인데, 고마운 분이 알고 계셨고, 가보자 마음 먹은 곳. 어디서 부터 글을 시작해야할지 몰라 이야기가 돌고 돌아 오는 군요. 나래 농산에서 만난 김현상 농부님은 그간 뵈었던 농부님들과는 조금 다르셨습니다. 만나뵙고 다시 서울로 와서 오늘 잘 뵈었으며, 요 근래에 만났던 분들중 마음이 참 단단한 분이었다 라고 되뇌었습니다. 농장에서 뵈었던 김현상 농부님은 근육위축병이란 병을 앓고 계셨습니다. 처지와 비관 이라는 것은 늘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릅니다. 해서 마음이 다치고, 힘을 얻고 하는 순간도 다 다르지요. 농부님과 밭을 둘러 보고 이렇고 저러한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는 이야기를 정리하는 사람들인데, 선생님 몸 불편하신 것을 작성해되 되는 것일까요? 네 물론이죠. 불편하신 거는 계속 진행이 되시는 건가요?

 네 계속 이죠 뭐. 그러면 힘든 마음도 드시겠어요. 

 

고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고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자꾸 이 문장이 맴됩니다. 입으로 되뇝니다. 아 그랬었지, 맞아, 고민이 오분이상 가면 걱정이지 고민이 아니다. 라고 늘 못박으며 하루를 다짐하고 살았는데, 나는 요즘 해결책도 없는 걱정들로 하루의 상당량을 쓰고 살았구나 하고 되뇌었습니다. 참 단단하구나 싶었던 김현상 농부님 그리고 아내분이신 한영화 농부님. 그 분들이 재배하시는 복숭아. 사과 옥수수를 소개합니다. 영덕 나래농산의 강건한 유기농 사과 맛을 경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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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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