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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감귤 3k 5k 10k 풀어놓고 키운 서귀포 동래농원자체브랜드국내 둘러앉은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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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감귤 3k 5k 10k
풀어놓고 키운 서귀포 동래농원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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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유기농 감귤 3k 5k 10k
풀어놓고 키운 서귀포 동래농원
판매가 ₩19,000 재입고 알림 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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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서귀포 동래농원 김성근농부님
생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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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방식 유기농 1810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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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해가 제일 먼저 닿는, 서귀포
유기농 동래농원

농약도, 제초제도 없이 유기농
그렇게 키운
남녘 볕이 제일 먼저 닿는
서귀포 동래농원

유기농 한라봉 레몬
레드향 하귤 감귤을 재배합니다.

온라인에서 유기농 감귤이라고 여러 업체가 검색되게 판매하고 있지만
일반농산물과 유기농산물을 같이 상품 페이지에서 교묘하게 팔거나
무농약과 교묘하게 팔거나, 다른 생산자 인증서를 올려놓고 허위로 검색되게 판매하는 행위가 많습니다
심지어 네이버 메인에 [유기농 감귤]로 검색되는 6개 상품 중 단 하나의 상품만 진짜 유기농 감귤입니다.

늘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업체가 많습니다
심지어 절임배추도 유기농 절임배추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업체 중 상당 수가 유기농이 아닙니다.
 





■ 귤 보관 및 먹는 법
 
[1] 귤 박스는 하단[아래부분]으로 뒤집어 개봉해주세요. 
 (밑에 귤이 일부 터졌을수 있습니다. 터진거 먼저 드셔주세요)
 (택배로 보내기 때문에 일부터지는 것은 감안해주세요)
 
[2] 천천히 드시는 집은
 - 귤 흐르는 물에 행궈서 말린 뒤 보관해주세요
 - 농약과 살균 살충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씻어서 말려 보관(일부 냉장 일부 상온) 하는 것이 보다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입니다.
 
[3] 택배 받은 박스 그대로 놓으면, 
 무조건 흰 곰팡이 핍니다. 곰팡이는 하루 이틀만에도 필수 있습니다. 
 저희는 매일 주문량 만큼 새로 포장해서 발송합니다. 택배 받으시면 그대로 두지 마시고 
 - 터진거는 골라내고 
 - 좀 천천히 드실라 치면, 손질해서 보관해주세요 


남녘 해가 제일 먼저 닿는 서귀포 동래농원 유기농 감귤






유기농업에 대하여. 

좀 돈 있는 사람들만 먹는 그거?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근데 유기농업은 농약과 비료를 안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무엇을 안 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키우는 게 포인트인데, 어떤 분들은 약을 안치니, 균이 안 죽어 더 위험해서 안 좋은 게 유기농 이라고 하십니다. 

 

농약은 정말 나쁘기만 할까요? 유기농은 정말 돈 있는 이들을 위한 사치일까요? 둘 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농약도 정말 약으로 쓴다면 도움이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앗는 제초제는 그러지 않습니다. 비료도 땅을 생각하며 준다면, 득이 되는 일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근대화라는 이름으로, 화학이라는 이름으로, 그게 실은 다 천연물질이라는 말로, 땅을 황폐화 시켰습니다. 단편적으로 수치화 해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을, 수치로 덮고, 안심했습니다. 둘밥 농부님들도 상당수는 농약도 잘 쓰면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하십니다. 그리고 유기농은 농약과 제초제 그리고 (화학)비료를 안 쓰는 데서 시작하거나 그치는 게 아니라, 가장 자연스럽게 제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조해 주는 것이라 하십니다.  

둘밥은 유기농을 수단으로 활용하지 않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마케팅 수단으로 핑게로 꺼리로, 활용하지 않기를 다짐합니다.

하지만 정갈한 마트만 대하는 도시민에게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자 하는 일은 멈추지 않겠다도 다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보관 - 필독

감귤은 고구마와 마찮가지로 익숙한 먹거리라 대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품목입니다. 감귤의 제일 좋은 보관 방법은 흐르는 물에 한번 행구고 말린뒤 보관하는 것입니다. 공기순환이 막혀있는 박스 그 상태로 보관하면 하단의 귤은 상하기 쉽습니다. 더군다나 택배 운송중에 하단의 귤이 충격을 먹었다면 텨져서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소분해서 통풍되게 보관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과일은 공산품이 아니라 신선식품입니다. 생물이라는 의미인데요. 살아있는 녀석들을 그저 방치만 한다면 손쉽게 아플 수 있으니, 이점 꼭 기억해주세요! 


■ 인증
유기농 18100160
 
 
■ 농약을 안치나요?
네 농약과 살충제 살균제 화학비료 없이 땅의 힘으로 키우는 유기농 감귤입니다.
 
 
■ 어떤 약재를 사용하나요?
농부님이 직접 만드는 액비를 주로 사용합니다.


■ 시기별 특징
11월초 전후로 보통 판매를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감귤 표면에 초록기가 남아있고, 겨울이 시작되면서 귤은 완연한 귤빛으로 옷을 갈아 입습니다. 택배를 받으시고 감귤에 산미가 있다 싶으신 경우 며칠 두시면 산미는 서서히 빠집니다.



동래농원 양중삼 김성근 농부님
양중삼 농부님은 올해 2023년 74세 이신데요. 원래나이는 75세라고 하십니다. 부모님이 4.3때 딸이 죽을까봐 출생신고를 늦게 하셨다고 하는데요. 참 예전이로 오래되어서 TV에서나 나오는 케케묵은 역사 같지만 실은 우리 삶과 공존하는 이야기 입니다. 제주 도민 분중에 새로 이주해온 분이 아니거나 당시 일제를 찬동하고 정부세력에 힘을 실은 분들을 제하고는 그날의 참혹함과 그 어려움이 대를 걸쳐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양중삼 농부님께서는 불현듯 세상이 이제는 좋아져서 한 십년만 더 젊어져서 핸드폰도 잘하고 잘해서 살면 좋겠다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시대를 온몸으로 맞으며 지내온 시절이 쌓여 지금이 있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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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주는 섬이지만 지역마다 날씨가 많이 다릅니다. 일년에 비가 많이 오는 곳이 있고, 또 가물다 싶을 정도로 비가 적은 곳, 또 눈이 많이 오는 곳이 있고, 눈이 적은 곳이 있으며, 땅도 화산토가 많은 지역이 있고, 흙이 많은 곳이있습니다. 제가 살고 집 앞에 있는 한라봉 밭은 볕이 잘 드는 서귀포에 있습니다. 아침마다 동 쪽바다에서 해가 이면서 볕이 들듯, 동래농원에 볕이 들고, 그렇게 하루가 시작됩니다. 동녁동 올래 해서 동래농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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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한라봉

▣ 한라봉은 이름은 한라산을 닮았다해서 한라봉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헌데 한라봉의 고향은 나가사키 부지화마을입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이야기 하나 하고자합니다.

애월에 계신 농부님이 제일 먼저 심었다 해서 알려지기도 한 품종인데요.
나주에서 87년 부터 심었다는 분이 계신것을 보자면
90년대 전후로 정부가 남쪽 곳곳에 품종을 권유 했던 탓 인 것 같습니다.


실은 일본에서 개발한 품종입니다.
일본에서는 시라누히 품종을 재배하고, 감귤 관계 농협 현 연합회 등을 통해 출하된 시라누히 귤중에서
( 당도 13도 이상, 산도 1 도 이하 ) 를 충족하는 것만을 데코폰(부지화(不知火)デコポン) 이라고 이름을 붙여서 유통 되고 있다고합니다.


1972년 나가사키 현의 부지화(不知火)마을에 자리한 농림수산성 과수시험장(현 농업·식품 산업기술 종합연구기구 과수연구소)에서 품종이 만들어졌고,

당시,
실생번호 (종자번호)는 키요미*폰칸 32호 라고 붙여 졌는데요.


여기서 키요미는 우리게에 '청견' 이라고 알려진 품종을 말하고
'폰칸'은 밀감류 중 하나입니다.


이미 알아차리셨겠지만,
키요미*폰칸 32호 라는 것은 청견과 폰칸을 교잡해서 만든 품종이라는 말입니다.


처음 개발 당시에는 표면이 거칠고 모양이 좋지 않다고
썩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던 품종 이었다고합니다.


외형도 외형인데 무게가 무거워져 나무가 아래로 휘기 때문에 재배가 쉽지 않아 .
초기에는 품종 등록도 하지 않은 품종이라고하는데,


제주에서 이렇게 유명하게 될줄은 그때는 몰랐겠지요.
(다행인건지 어쩐껀지 아직도 데코폰이라는 상표등록은 되어있지만,
종묘등록은 되어 있지 않아 종자로얄티걱정은 아직까지는 없다고합니다)


이후에 시라누이 마을 (현 우키시) 에서 재배가 시험적으로만 되다가,
나무에 오래 두거나 따서 오래두었을 때, 달콤해지는 것을 발견하고
식용을 위한 생산과 재배가 본격화 되었다고합니다.


2014년 기준 일본의 생산량은 약 4만6000톤
2016년 제주의 한라봉 생산량은 4만4500톤 이라고 합니다.
일본 인구수가 한국에 비해 두배 정도 많다고 하니 인구당 생산량을 생각하면
일본에서는 많이 재배 되는 품종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품질이 개선 되면서 지금의 한라봉으로 변화되었구요.
한국에서는 90년대 부터 시험재배를 시작했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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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레드향

 
[레드향 - 부제 ;연인의 감귤] 은 
 
 
한라봉과 감귤을 교배 시켜 만든 품종입니다. 해서 한라봉이나 천혜향처럼 둥글기보다, 옆에서 보면 럭비공처럼 타원형 이구요.
1991년 일본 에히매현(愛媛縣)에서 육성된 품종입니다. 서지향이란 감귤 나무에 부지화(한라봉)의 꽃가루를 교배해서 만든 품종입니다.
1993년 온주밀감(감귤) 나무에 접을 붙여서 1997년 처음 결실을 맺었다고합니다.
 
이후 2000년 까지 종자를 선별하는 과정을 거치고, 2001년 부터는 농가에서 직접 재배하며 양을 늘려가는 시도를 하였다고합니다.
그중에 에히메 34 호 라는 계통을 선발해서 확산 된게 지금의 레드향이라고합니다.
 
일본에서 처음 육성된 품종이라 일본이름으로 불리었었는데요.
일본 이름 간페이 이를 우리말로 읽으면 [감평甘平] 입니다.
 
이름이 어렵다는 의견이 었었는데. 한라봉이 도입초기에 탐라봉 한라봉 부지화 등으로 불리면서 제품에 혼선이 많았던 터라
레드향은 재배 하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2010년 품종명을 통일하기로 합니다.
 
 한라봉이란 명칭은 1998년 백록담과 닮았다고하여 결정되었는데요. 레드향의 공식명칭은 [J-레드향] 입니다.
여기서 [J]는 생각하시는데로 , jeju의 [J] 입니다.
   
레드향 이란 이름의 지정 배경에는. 레드향의 진한 주황색, 그리고 붉은 색이 사랑 정열 태양의 빛을 상징하니, 연인의 감귤 이란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지정되었다고합니다. 더하여 우리나라 대기업중에 빨강색 로고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는 점은 한국인이 레드를 선호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레드향 명칭 뒤에 [연인의감귤]이란 부제가 있는 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일본이 품종명을 더 와닿게 짓는구나 생각도 들고요.
 
동래 농원에서 유기재배한!
연인의 감귤 한번 맛 보아주시겠습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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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황금향


[황금향 - 부제 ; 붉은마돈나]  
 
한라봉과 천혜향을 교배 시켜 만든 품중으로 알려졌는데요
정확히는 일본 에히메현에서 1990년에 남향 이라는 품종의 나무에 천초의 화분교배하여 1997년 선발, 2000년 현지적응시험, 2002년에 재배 적응 시험, 2003년 품종 등록 신청, 2005년 3월에 '에히메[愛媛果試第]28호' 베니 마돈나[붉은마돈나, 홍마돈나] 라는 이름으로 품종이 등록된 귤입니다.
 
 
제주에서는 2004년 품종을 들여와 심었다가, 뭐가 안 맞았는지 여러문제로 베어버리는 농가들이 생겼고, 2008년에는 애월 부근에서 온주(감귤) 나무에 접을 붙여 키워 보다가. 2010년 경 서귀포 동쪽과 남원 지역에서 재배하기 시작되었습니다.
 
에히메 현청 기획 진흥부는 황금향을두고
100% 무첨과 젤리과일 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진흥부에 따르면 레드향의 특징은
 
- 12 월이 성숙기에 당도 12 ~ 13도, 구연산 1 % 정도
- 육질은 유연 즙으로 부모 품종에 비해 맛이 뛰어나다
- 외관 품질 모두 좋은 중만생종
- 수확시기가 너무 느리면 껍질에 균열이 생겨 부패 할 수있다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육성 된 품종입니다. 과즙이 많고, 신맛이 적은데요. 과일은 당과 산미. 신맛과 단맛이 조화를 이뤄야 맛있다고하는데, 억지로 당도만 높게 재배한 과일이 아닌데도 신 맛이 적어 당도만 느껴지는 품종입니다 해서 신맛을 잘 못드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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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감귤

■ 감귤의 대부분은 궁천 조생이란 품종을 재배하는데,
제주 지역에 국한 된건지 제주를 비롯한 북쪽 지역에 그런 것인지 확인 은 못했습니다만, 귤나무의 뿌리는 모두 탱자나무였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레드향도 천혜향도 한라봉도, 황금향도, 뿌리는 탱자나무였습니다. 제주의 귤은 백제 이전으로 부터 추정되며 금귤 산귤 청귤 동정귤 유자 당유자 홍귤 감자 사두감 등 22개 품종으로 추정되고, 품종이 개량되고 맛에 따라 재배지가 늘고 줄면서, 병귤 당유자 유자 청귤 동정귤 진귤 등이 근래에 남아 있는 재래종자 귤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지금 많이 재배하는 품종은 1900년대 일본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지나, 기록과 재배 흔적이 남아 있지 않고, 1911년 오장온주 라는 품종 14주를 지금 서귀포시 서홍동 천주교 복자 회관 자리에 심은 것이 가장 오래된 근대 품종으로 알려졌다고합니다.

1950년 부터 소비가 늘면서 재면적이 증가했고, 온장온주 임온주 궁천조생 등의 품종 중심으로 재배되다가 하귤 팔삭 이예감 문단 기주밀감 금감자 삼보감 네블 오렌지 등 만감류를 시범 재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당시 국가에서 장려했던 품종이 궁천 조생과 임온주 였는데, 그래서인지 지금 제주 감귤의 상당 수는 궁천조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에도 삼보조생 흥진 조생 입간조생 송산조생 정관조생 지환 조생 남감 20호 미택온주 향산 온주 번전온주 석천온주 대암5호 청도온주 등이 많이 재배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다가 1960년대에 들어, 재일교포들이 기증한 묘목이 일부 속을 썩이고, 소비지의 감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자. 우량품종(맛있고, 잘팔릴만 한 것, 그리고 보다 수확량이 많고 재배가 용이한것)에 대한 관심이높아졌고, 당시 제주의 감귤 재배는 출하시기를고려하지 못하고,특정시기에 몰려 있어서, 조금도 이르게 수확할 수 있는 극조생온주, 늦게 수확하는 만감류를 도입하고 장려하기 시작했다고합니다. 이 당시 장려되고 시험재배 했던 품종이,. 극조생인 다원조생 유택조생, 구능 온주 금촌온주 반야 온주, 궁내이 예감 홍팔삭 ㅣㄴ감하, 그리고 오렌지에 가까운 청가네블 삼전네블, 대삼도네블, 길전네블 등이었습니다.

1980년대 들면서, 60년대 장려했던 품종이 저장으로 오래 할 수 없고, 수량이 적으며, 품질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해서 좀더 일찍 수확하고 3월 이후에도 수확이 가능한 품종을 도임해서 시장에서 보다 오랜시간 귤이 돌 수 있게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장려 품종은 극조생인 신익조생, 삼매조생 한라조생 조생으로는 흥진조생삼보조생 중생으로는 남감20호 미택온주 번전 온주 구능온주 향산온주 만생으로는 청도온주 뇌호온주 만감류에서는 호아금하귤 궁내이예감 홍팔삭 청견 신감하 청가네블 을 장려했습니다. 90년대 들면서, 빨리 숙성되어서 수확할수 있는 감귤 (보다 빨리 시장에 출하가능한 감귤). 궁천 조생 흥진 조생의 비율이 높아졌고 제주도 재배지의 80%까지 이 종자가 재배되었다고하는데 대단한 숫자입니다.

제주 농업은 귤 중심의 역사였다고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인데요. 해서인지, 제가 지켜본 제주 농업의 특색은 감귤을 어떻게 재배하는 가보다, 어떻게 팔 수 있는가와 어떤 것이 잘 팔 릴 것인가에 의식적으로 대부분은 무의식적으로 기울어져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거주민 대부분이 크고 작은 차이는 있겠지만, 귤농사를 하고 있고, 서로 같은 시기에 수익이 나고 손실이 나는 굴레 안에서는 쉽지 않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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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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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하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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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 레드향 선물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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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귤 포장
점퍼 -S2L134
■ 유기농 황금향 선물 포장
점퍼 -S2L136
■ 유기농 한라봉 선물 포장
점퍼 -S2L138
점퍼 -S2L139
점퍼 -S2L140
■ 유기농 하귤포장
점퍼 -S2L142
점퍼 -S2L143
■ 유기농 레몬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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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에서 최상위에 존재하는 분들입니다. 하여 더 존중하며 농가를 대하고자합니다.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물품을 믿고 구매해주시는 구매자분들도 존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둘밥에게 농부님이 존귀하듯 고객도 존귀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존귀합니다.
이 문장이 핵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귀해야 소통이 가능하고,
이해가 동반되며,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형 쇼핑몰에서 불만을 토로하면 바로 교환이나 환불조치를 합니다.
소통 자체를 비용으로 보기 때문이지요. 저희는 그렇게 영업하지 않겠습니다.

불만의견은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단, 욕설과 "고객이 말하는데" "고객이 이렇게 하는데" 등
고객이란 단어로 자처하며 상대를 모욕하는 단어를 이어가는 문장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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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밥에게 한 마디!
둘밥에게 하고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의견 주시면, 잘 보겠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최전선에 임하는 마음으로 온 신경을 곤두 세워 놓고 임하지만,
소규모의 인원이 다양한 일을 처리 하다 보니 늦거나 순조롭지 않은 상황이 이따금 발생합니다.

하지만 욕설하시거나, 화만 내시거나, 주장만 하는 경우에는 듣지 않겠습니다.
농부님이 소중하고, 고객분도 소중하고, 둘밥 근로자도 소중합니다.
셋 다 소중합니다.

하지만! 그렇지만! 외면 하지는 않는 다는 점!!! 알아 주시길 부탁드려요!

가고자 하는 그 방향은 그 지점은 어제 보다 늘 나은 방향으로 가고자 하고 있다는 것!
꼭 알아 주셔요!! 그리고 둘밥은 당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도요!

질문!! 건의 사항!!! 등을 던지는 곳입니다.
편하게 던져주세요! 나이스 캐취로 잡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