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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그대로 갈아서 만든유기농 토마토 착즙 주스 30팩 50팩자체브랜드아산시 둘러앉은밥상

자연그대로 갈아서 만든
유기농 토마토 착즙 주스 30팩 50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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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자연그대로 갈아서 만든
유기농 토마토 착즙 주스 30팩 50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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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달기농장
생산지 아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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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즙주스와 맑은즙 차이

착즙주스는 토마토를 저온 착즙으로 그대로 갈아 넣어 섬유질도 들어있어 온전히 먹을 수 있어 좋고

맑은즙은 가열하여 액만 내린거라 라이코펜 흡수율이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이탈리아 에서는 맑은 즙을 토마토워터 라고 부리기도한다고합니다.


여름철 물 처럼 음용한다지요!!

저는 봄 부터 여름내내 맑은즙만 마십니다.


■ 활용


맑은즙; 육수 등 요리에 쓰시면 감칠맛이 풍부해집니다.

착즙주스; 카레에 넣으시면 토마토 카레가 되고, 스파게티에 넣으시면 풍미가 좋습니다.


TIP. 맑은즙과 착즙 주스 둘다 차갑게 해서 컵에 2~3포를 따라 마셔보세요! 토마토의 청량감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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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S1L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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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물 흘러가는 대로,

그렇게 쉽지 않은 일도 마음 다잡으며 하루를 일구는 달기농장 

유기농업 19년을 넘긴 달기농장은 충청북도 아산 신봉리에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꿈이 농부였던 농부총각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어여쁜 처자가 만났던 청량리역. 시집을 와서도 갖춰진 길하나가 없어서 쏟아지는 비에 혼수며 옷가지며 모두 마을 어귀집에 맡기고 젖은발로 진흙길을 밟았습니다. 그렇게 밝기 시작했던 흙길에서 아이를 키웠고, 그 아이가 또 커서 어여쁜 손주를 보았습니다. 녹록함.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또 모든 직종이 그러할 것입니다. 쉽기만 한 일은없지요. 달기농장의 지난 시간은 하루를 꼬박 잡아도 다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굴하지 않으며 걸었던 것은.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물흘러가는 대로" 이 일곱글자에 다 들어 있는 듯 합니다.   



▶누가 생산하나요?

▣ 안녕하세요 달기농장 조재호 박응서 입니다.

1987년 농업을 업으로 살자 마음을 굳혔습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목장을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1993년 애호박을 시작으로 유기농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농업을 행하며 살아온 아산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키우는 달기 농장 조재호, 박응서 부부입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둔하고 약지 못해서 오히려 여기까지 온 거 같네요.


유기농업 19년을 넘긴 달기농장은 충청북도 아산 신봉리에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꿈이 농부였던 농부총각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어여쁜 처자가 만났던 청량리역. 시집을 와서도 갖춰진 길하나가 없어서 쏟아지는 비에 혼수며 옷가지며 모두 마을 어귀집에 맡기고 젖은발로 진흙길을 밟았습니다. 그렇게 밝기 시작했던 흙길에서 아이를 키웠고, 그 아이가 또 커서 어여쁜 손주를 보았습니다. 녹록함.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또 모든 직종이 그러할 것입니다. 쉽기만 한 일은없지요. 달기농장의 지난 시간은 하루를 꼬박 잡아도 다 전해 드릴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 무너지지 않고, 굴하지 않으며 걸었던 것은. 집사람이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물흘러가는 대로" 이 일곱 글자에 다 들어 있는 듯 합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목장을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1993년 애호박을 시작으로 유기농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움. 많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둔하고 약지 못해서] 오히려 여기까지 온거 같네요.


진짜로 농사꾼이 된 지금, "달기농장 토마토가 제일 맛있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을 때가 있는데, 파종하고 나서 떡잎이 막 올라올 시기에 아침 새벽녘에 밭에 나가면 아침 이슬이 살짝 맺혀 있는데 그게 기가 막힙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반에서 너 커서 뭐할래? 라고 선생님이 물으시면 나는 [농사꾼] 이 될거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냥 좋았어요.


농업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공존하며 같이 사는 것이죠. 저에게 농업은 직업이라기 보다 갈등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지금 화학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은 공존하는 것이지요.


개인의 부를 위해 대상을 착취하는게 관행 농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다고 욕심으로 너무 퍼주기만 해도 안되지만, 괄시하고 착취해서도 안됩니다. 이 둘은 똑같은 일이에요. 장사꾼 잣대로 농업을 보아서는 안됩니다.


달기농장 토마토즙은, 저희 부부가 키운 유기농 토마토를 직접 쪄서 추출한 생토마토 원액입니다. 드셔보시면 토마토주스와는 다른, 건강한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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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아낀다고 퍼주기만 하면, 금방 힘을 잃고 죽습니다. 토마토만 그런 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몇 해 전에 큰 애가 설에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어요. 공항에서 여권을 집에 놓고 왔다고 전화가 왔죠. 그날 명절이라 큰댁에 갔던 터라 온 동네가 총출동했습니다. 동네 분에게 집에 여권이 있는 위치를 알려드리고 그분이 큰댁과 우리 집 중간 지점까지 와주시고 그것을 받아다가 공항에 갔습니다. 그렇게 서둘렀지만, 비행기는 놓쳤어요. 경유지에서 갈아타야 하는 비행기가 있던 터라, 그 비행기를 놓쳤으니 할 말 다 했죠. 보통 생각이면 그냥 집으로 와서 다음 기회를 얻자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어요. 바로 다음 비행기에 태워서 보냈고, 경유지에서는 알아서 하라고 했죠.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받쳐주겠지만, 혼자 발걸음을 디뎌야 하는 일이라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영어를 잘했느냐고요? 그렇게 잘 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연수를 떠났고, 그 길에 해외 인턴 자리도 스스로 알아보더니 해외 큰 회사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던 회사에 취직도 했어요.

토마토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수 있는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토마토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토마토.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토마토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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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 농장이 무슨 뜻이냐고요?



아들이 두 놈인데, 하나는 원달, 다른 녀석은 원기. 두 놈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달기농장이라고 지었습니다. 무엇이 좋은 토마토냐? 좋은 토마토는 약간 흰 빛이 돌고, 속이 살짝 비쳐야 합니다. 맛이 싱겁지 않아야 하며, 무조건 단 것이 아니라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룬 것이어야 합니다. 과일은 단 것이 아니라 본래 새콤달콤한 것이지요. 이런 맛을 유지하는 조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중에는 가장 중요한 씨앗 종자 DNA가 있고, 토질과 기후 같은 자연환경 그리고 관리자의 know-how와 철학이 있어야 좋은 토마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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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보람이 무엇이냐면
파종하고 떡잎 나오는 시기 
아침에 이슬 맺힌 거 볼 때여 캬~ 



제일 좋을 때는 “달기농장 토마토가 제일 맛있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에요. 통장에 돈 들어올 때가 아니에요. 그리고 두 번째로 좋을 때가 있는데, 그게 파종하고 나서 떡잎이 막 올라올 시기에 아침 새벽녘에 밭에 나가면 아침 이슬이 살짝 맺혀 있는데 그게 기가 막힙니다. 

1987년 농업을 업으로 살자 마음을 굳혔습니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목장을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1993년 애호박을 시작으로 유기농업을 시작했습니다. 어려움. 많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둔하고 약지 못해서] 오히려 여기까지 온 거 같네요. 초등학교 때부터 반에서 너 커서 뭐할래? 라고 선생님이 물으시면 나는 [농사꾼]이 될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냥 좋았어요. 농업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닙니다. 공존하며 같이 사는 것이죠. 저에게 농업은 직업이라 가기보다 갈등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지금 화학 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착취하고 있습니다. 유기농업은 공존하는 것이지요. 개인의 부를 위해 대상을 착취하는 게 관행 농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한다고 욕심으로 너무 퍼주기만 해서도 안되지만, 괄시하고 착취해서도 안 됩니다.



이 둘은 똑같은 일이에요.
장사꾼 잣대로 농업을 보아서는 안 됩니다. 
농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되고 안쓰럽다고, 비료를 퍼주고, 물을 시도 때도 없이 주면 아이들이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합니다. 혼자 설 힘을 상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자란 농작물 뿌리와 줄기는 생명을 다하지 못합니다. 사람의 욕심인 거죠. 요즘 아이들의 교육도 그렇잖아요. 비료만 줘서 몸집만 비대한 농작물. 아이들의 비만 이야기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 건강까지 같이 말하는 거예요.





농작물를 잘 자라게 하려면, 제힘으로 더 깊은 땅을 뚫고 뿌리가 서야 합니다. 그리고 혼자 설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주기만 하면 안 돼요. 건강한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애들도 농작물도 마찬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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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액비 퇴비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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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



유산균하고 효모하고 고초균 그리고 광합성 균을 같이 씁니다.

천적과 미생물로 농사를 짓는 것을 생물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충의 방재에는 크게 물리적 방재, 화학적 방재, 생물학적 방재로 나눕니다. 자기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상대를 학살하는 것을 화학적 방재라고 합니다. 이때 충만 죽는 게 아니라 땅 자체를 죽이지요. 물리적 방재는 손으로 일일이 잡는 것이고요. 친환경 농업은 생물학적 방재를 합니다. 달기농장은 생물학적 방재로 천적과 미생물 그리고 친환경 해충기피제를 이용해 농사를 짓습니다. 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는 우드칩 + 쌀겨 + 효소 썩어 발효시켜 사용합니다. 한데 몇 해 전 부터 펠릿을 이용한 화목 보일러 때문에 구하기는 쉽지가 않지요. 해서 친환경 퇴비와 직접 만든 우드칩 발효퇴비를 골고루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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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밥[퇴비] 우드칩 + 쌀겨 + 효소퇴비


병원성 세균을 죽이거나,

죽이지 않아도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유효균이 9:1. 유효균이 많으면 나쁜 균이 활동을 못 하게 합니다. 죽여서 없애기도 하는데, 안 죽여도 활동을 못 하는 것이죠. 쥐가 고양이 옆에서 잇듯이 말이죠. 말하자면 강대국 앞에서 약소국이 까불지 못하는 것처럼요.

그런 원리에요.

백 퍼센트 전부가 유효균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사람 몸속에도 여러 가지 균들이 있잖아요. 그 안에는 유해균도 있어요. 그게 많으면 탈이 나지요. 토양에서는 이 비율을 9:1 정도 되어야 합니다. 균형이 맞아야 하죠.

 그런 부분에서 토양을 청소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죠. 채화되면 염류가 집적된다. 염류라는 건 많이 모이면 식물이 흡수해야 하는데, 역삼투압으로 절임 배추처럼 수분을 빼앗기는 일이 생겨요. 수분이 탈수되는 것이죠. 염류 집적이 세면, 위조 현상이라고 해서 시드는 일이 생깁니다.



TR률 이라는 말이 있어요. TR률이 높아야 나무가 튼튼하고 과를 잘 키우고 건강합니다. 한데 날이 계속 흐리면, 증산작용을 안 해요. 광합성작용을 하면 밤낮으로 기공으로 수분을 계속 배출하는데, 뿌리가 일을 안 합니다. 이때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식물은 중성이기보다 약 산성 토양이 좋습니다. 토양은 부식함량이라고 해서 부식률이 높아야 좋아요. pH도 높고 염류도 집적이 되죠. 여기서 염류는 미네랄을 말하는데요. 집적된 염류는 식물이 먹을 수 없는 미네랄이에요.



이를 식물이 먹을 수 있도록 미생물을 배양해서 땅에 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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