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 정보

뒤로가기
무첨가 멸치액젓  조미료 없이 액젓 그대로!!자체브랜드부여군 둘러앉은밥상

무첨가 멸치액젓
조미료 없이 액젓 그대로!!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상품 정보
상품명 무첨가 멸치액젓
조미료 없이 액젓 그대로!!
판매가 ₩10,00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브랜드 수림원
생산지 부여군
배송비 ₩3,500 (₩5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150원 (1.5%)

신용카드 결제20원 (0.2%)

실시간 계좌 이체60원 (0.6%)

판매 수량 자세히
결제수단 카드결제 적립 0.2% /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 , 무통장 입금 적립 1.5% ~, 카카오페이,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삼성페이
생산방식 멸치 + 숙성 천일염 염장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상품 옵션
선택

수량
down up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 가이드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확대보기상품정보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Zoom in view is availableZoom in view is available. 可以扩大/缩小。可以扩大/缩小 拡大/縮小可能です拡大/縮小可能です 확대보기可以擴大查看商品信息。 확대보기Bạn có thể phóng to thông tin sản phẩm.
 






봄에 잡은 것들로 젓갈 - 봄초여

MSG 를 쓰지 않고, 멸치를 구입해 3년이상 묶은 천일염으로 염장을하여 3년이상 숙성 해서 판매 합니다. 봄초여 어간장은 국내산 멸치와 간수 뺀 천일염 그리고 국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사용하여 담근답니다. 이렇게 모든 원료를 국산 것 만을 사용해 오랜기간 숙성하므로 단백화며 건강을 생각하시는 엄마들이 사랑하는 아이들의 요리하는데 딱 좋답니다. 대표적인 요리로는 매생이 떡국이나 홍합 탕 끓일 때 좋답니다.


액젓은 3년이상 숙성 5년 이상 숙성으로 나누어 판매합니다.  
약 멸치 (까나리) 77%  천일염 30%

새우젓은 배에서 내리자마자 염장을 시작하여 만듭니다
약 새우 75% 천일염 30%

 

 

 

 

 

 

 

 

 

 

 

 

 

 

 

 

 

 

 



 




멸치액젓
 


멸치액젓 3년 숙성
900ml 13,000원  
1800ml 26,000원 페트병포장

멸치액젓 5년 숙성
375ml 10,000원 유리병 포장




어간장

 

멸치 까나리 등 생선단백질을 이용 간장을 만듭니다







새우젓



새우를 배에서 내리자 마자 염장하여 만듭니다.

 

 

 

 






배송안내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500
  • 배송 기간 : 3일 ~ 7일
  • ■ 산간벽지나 제주 지역은 발송 하루 만에 배송이 안 될 수 있으니, 신선식품이나 냉동-냉장 제품 구매시 양지해주세요!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제주를 비롯한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택배가 하루만에 배송이 안될 수 있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 지연에 따른 신선도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이점 꼭 확인하시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교환 및 반품안내

기타 안내

070 8886 2828

문의하기

둘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위해 영업을 행하는
지향하는 일반 소비처와 다릅니다. 둘밥과 거래하는 농가는 저희 기준으로
해당 업에서 최상위에 존재하는 분들입니다. 하여 더 존중하며 농가를 대하고자합니다.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물품을 믿고 구매해주시는 구매자분들도 존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둘밥에게 농부님이 존귀하듯 고객도 존귀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존귀합니다.
이 문장이 핵심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귀해야 소통이 가능하고,
이해가 동반되며,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형 쇼핑몰에서 불만을 토로하면 바로 교환이나 환불조치를 합니다.
소통 자체를 비용으로 보기 때문이지요. 저희는 그렇게 영업하지 않겠습니다.

불만의견은 언제든지 말씀 주세요.
단, 욕설과 "고객이 말하는데" "고객이 이렇게 하는데" 등
고객이란 단어로 자처하며 상대를 모욕하는 단어를 이어가는 문장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

둘밥에게 한 마디!
둘밥에게 하고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의견 주시면, 잘 보겠습니다.

매일 하루하루 최전선에 임하는 마음으로 온 신경을 곤두 세워 놓고 임하지만,
소규모의 인원이 다양한 일을 처리 하다 보니 늦거나 순조롭지 않은 상황이 이따금 발생합니다.

하지만 욕설하시거나, 화만 내시거나, 주장만 하는 경우에는 듣지 않겠습니다.
농부님이 소중하고, 고객분도 소중하고, 둘밥 근로자도 소중합니다.
셋 다 소중합니다.

하지만! 그렇지만! 외면 하지는 않는 다는 점!!! 알아 주시길 부탁드려요!

가고자 하는 그 방향은 그 지점은 어제 보다 늘 나은 방향으로 가고자 하고 있다는 것!
꼭 알아 주셔요!! 그리고 둘밥은 당신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도요!

질문!! 건의 사항!!! 등을 던지는 곳입니다.
편하게 던져주세요! 나이스 캐취로 잡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