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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꼬들꼬들 고사리[지리산 고사리 80g (건조)]자체브랜드구례군 둘러앉은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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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꼬들꼬들 고사리
[지리산 고사리 80g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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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77] 꼬들꼬들 고사리
[지리산 고사리 80g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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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고영문 농부님
생산지 구례군
소비자가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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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던져주세요! 나이스 캐취로 잡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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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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