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 정보

뒤로가기

[4] 토종종자가 지켜질 수 있도록 B[오계란 30알 * 월 1회 ㅣ 12개월]자체브랜드논산시 둘러앉은밥상

포토리뷰 모아보기

[4] 토종종자가 지켜질 수 있도록 B
[오계란 30알 * 월 1회 ㅣ 12개월]

[해외배송 가능상품]
스토어 정보
스토어 정보 공급사 바로가기
상품 정보
상품명 [4] 토종종자가 지켜질 수 있도록 B
[오계란 30알 * 월 1회 ㅣ 12개월]
사용후기 0
재고 수량 8개
생산자 지산농원
생산지 논산시
상품문의 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판매가격 ₩700,000
배송비 무료
적립금

무통장 입금 결제10,500원 (1.5%)

신용카드 결제1,400원 (0.2%)

실시간 계좌 이체4,200원 (0.6%)

카카오페이1,400원 (0.2%)

결제수단 토스 or 카드 결제, 무통장 입금, 페이나우(간편결제), 카카오페이(간편결제), 적립금, 실시간 계좌이체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배송
수량
down up

사이즈 가이드

사이즈 가이드

보기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확대보기상품정보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Zoom in view is availableZoom in view is available. 可以扩大/缩小。可以扩大/缩小 拡大/縮小可能です拡大/縮小可能です 확대보기可以擴大查看商品信息。 확대보기Bạn có thể phóng to thông tin sản phẩm.





포장















 

 

 

 

 

 

 

 






연산 화악리 6대째 지켜오는 종자. 연산 오계 지산 농원


작년 AI 파동. 기억하시나요? 지금도 난리입니다. 매년 그러다가 더운 날까지 이러하고 있습니다. 2013년 파동 때에는 정말 큰일이구나 싶었는데요. 당시 한 곳에서 AI가 발병하면 반경 10km 닭을 살처분하였습니다. 이 숫자가 어느정도 인 것이냐 하면은요. 서울 시청에서 AI가 발생하면 지하철 3호선 역에서 양재역까지 원을 그리고 서울 안에 모든 닭을 살처분하는 것입니다. 정말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지요?
해서 둘밥은 그해 다른 활동을 줄이고 연산 오계 살처분 반대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때문은 아니었겠지만, 슬로푸드 또 농업에 종사하시고 하셨던 많은 분들의 지지로, 또 도지사님의 결단으로 살처분 반경을 500m로 줄였었습니다. 오계는 워낙 그 고유의 야생습성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나면서 장애가 있는 닭은 재활을 돕고 따로 병동을 만들어 살게 하기도 합니다. 먹이 하나 주는 것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땅에 묻기도합니다. 가문이 무엇을 지켜온다는 것. 일제를 거치고 6.25를 거치면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잊었습니다. 잃기도 하였습니다. 그 사이 피난길에도 닭부터 피신시켰던 분들. 





 

 

 

 

 

























배송안내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3일 ~ 7일

교환 및 반품안내

기타 안내

대표

후기남겨주세요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아보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 A

둘밥에게 응원 한 마디! 질문!! 건의 사항!!! 등을 던지는 곳입니다.
편하게 던져주세요! 나이스 캐취로 잡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관련상품 Related Items 同类商品 関連アイテム 同類商品 Sản Phẩm Liên Quan

본 상품과 관련된 상품을 확인하세요

관련상품을 함께 구매해보세요






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