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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생물] 용감한 용가자미 생물자체브랜드국내 둘러앉은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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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생물] 용감한 용가자미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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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자연산-생물] 용감한 용가자미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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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자체제작
생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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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발송 가능 한 반건조 현황 입니다.




















 

100% 자연산, 국내산 청정 동해바다 대창호

가자 가자, 가자미.


수산물은 왜 누가 잡았는지 알 수 없을까?

농촌에는 농가 브랜드도 있고 믿고 구매하는
생산자도 보이는데 수산물은 왜 누가 잡았는지 알수 없을까?

환경파괴/ 쌍끌이어획/ 어린치어들의 죽음/ 암컷포획/ 금어기 기간의 불법 조업/
이와 같은 일을 경계에 두고 생태계를 위하는 마음으로 하는 조업은 가능할까?

무게로 달리는 조업량 보다, 주 서식지에서 조업하며
좋은 수산물을 향하는 마음은가능할까?
그런 고민들로 시작했습니다.

어부가 직접 발송하는 대창호 프로젝트!

주문 => 조업 => 발송입니다.
기존에 수산물을 구매하시면 다음날 이나 며칠 이내로 도착하셔서 받으셨을 겁니다.
대창호는 주문후 조업을 합니다. 풍랑, 강추위 등의 사유로 여러날 조업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매하고 믿고 기다려주신다면, 그날 동해 바다에서 잡은 생선을 다음날 택바로 받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실겁니다.
말로만 당일 발송이 아니라, 주문=>조업=> 발송 입니다. 태풍이 올 때는 한 없이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때에 따라 조업일을 공지도 하겠지만, 이점 꼭 유념하고 주문해주세요.

단, 반건조 수산물은
위에 써놓은 잔량을 참고하시어 주문하시면 주문 당일 또는 다음날 바로 택배로 발송합니다.




 

01
누가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영덕 축산항에 정박하는 대창호. 황만진 채연입다.
청정 바다 영덕에서 조업을 하고 있으며,
봄에는 아귀와 가자미 홍어,
여름에는 오징어와 가자미,
겨울에는 대게를 주로 조업하고있습니다.
주문 하시면 조업이 되는데로 그날 그날 택배 발송 하고 있습니다.






■ 경북 영덕 축산항,  대창호 황만진 채연 어부님의 새벽 3시에 출항하는 대창호


 


 






대창호의 모습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누가 잡나요
대창호는 영덕 축산항에 정박해 있습니다. 새벽에 조업을 나가 잡습니다.

마구 잡이 쌍끌이 어획을 하지 않습니다
바다는 무한한 자원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금어기를 어기기도하고, 대게의 경우 암컷이나 작은 사이즈를 잡으면 안되는데 이를 잡기도합니다. 일명 쌍끌이 어획으로 온갖 것들을 다 잡고, 죽은 채로 버리기도합니다. 이는 실시간으로 감시할수도 없어 어부의 양심, 쌍끌이 어획은 하지 않습니다.

■ 조업 후 바로 발송합니다.

생물- 영덕 동해바다 심해에서 조업하여 잡은  
주문 후 조업입니다. 주문 하시면 해당 사이즈가 잡히는데로 발송합니다.
냉장 포장해서 발송하며, 반 건조 는 3일정도 말려서 발송합니다.

반건조 - 직접 조업해서 직접 말린
작업 한 것은 바로 발송합니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었을시에는 잡아서 말리는데로 발송합니다.
 
■ 참가자미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줄가자미? 어떤가자미 인가요?

수산물에도 표준 명칭이 있습니다. 참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무안측(배부분)이 꼬리지러미 부터 갈래고 노란 색인 가자미를 말합니다. 헌데 시장에 가보면 참가지미라고 지칭하는 것이 여러 종류입니다.지역에 따라 용가자미[특징-무안측- 자주색] 를 참가자미라고 부르기도하고, 물가자미 [특징 -후안측-큰 점 6개]를 참가자미라고 부르기도합니다.

이는 참가지미가 고급종이고, 그렇지 않은 가자미를 솎여 팔거나 대충 팔아서 생기는 오해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같은 단어를 쓰지만 지칭하는 가자미가 달라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먼저 영덕을 비롯한 경북 지역에서는 물가자미를 참가자미라고 부릅니다.
경북의 또 다른 지역에서는 용가자미를 참가자미라고 부르지요.
이렇게 된 데에는, 각 지역에서 좀 더 많이 생산 되거나, 이게 진짜 좋은 가자미라고 생각 되는 종을 진짜다! 참이다 이게 가자미다! 참가자미다! 라고 부르던 일이 관습화되고 굳어진 형태입니다. 수산과학원 종분류 연구님에 문의하고 받은 답변을 빌리지만, 각지역의 사투리처럼 서로 다른 것을 지칭하며 단어만 같이 쓰던 것이 고착 화 된 것이라고합니다. 각 지역의 수산물이 타지역에 이동하는 일이 드물었던 과거.
그리고 종분류를 세세히 할만큼 먹을거리에 대해 쓰는 신경이 지금 보다 적 었던 과거의 유통구조 속에서 이는 큰 이슈거리는 안되었는데, 인터넷이 발달하고, 시장이 다변화 되면서 각 지역의 가지미가 서로 비교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해서 분쟁도 생기고, 우리동네에선 이게 참가자미인데 왜 이걸 참가자미라고 부르냐고 시비 거리도 생겼습니다.실제로 이런 시비로 수산과학원에 문의가 심심찮게 들어 온다고합니다.

이는 참가자미에서만 생기는 혼돈이 아닙니다. 강원도에서 물가자미라고 부르는 것은 경북 지역에서는 미주구리, 믈가삼, 수가삼, 수가자미라고 부릅니다. 헌데 이 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기름가자미 입니다.경북에서 참가자미 라고 부르는 것은 살가자미 미주구리, 미가삼, 사리가자미 등으로 불리기도하는데 강원도에서는 이를 두고 기름 가자미라고 부릅니다. 헌데 이 가자미의 표준 명칭은 물가자미입니다.

그냥 나열만 했는데도 어렵지요?
이 것만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어떤게 더 비싼거고 어떤게 더 싼건데 비싼거로 둔갑시켜 파는게 아니라, 동명이인처럼 서로 단어는 같지만 지칭하는 대상이 다릅니다.참가자미 만 혼돈이 있으면 그것만 바로 잡으면 되는데, 제일 비싼 가자미인 줄가자미와 특이점이 분명한 돌가자미를 제하곤 서로 혼선이 너무 많은게 가자미 시장입니다.

더하여 미주구리 라는 명칭은 경북에서 기름가자미를 부르는 경우도 있고, 물가자미를 지칭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용가자미





■ 중량은 어떻게 되나요?

[1] 생물 총1kg전후(대)2마리 => 마리당 약 500g 전후
[2] 생물 총1kg전후(중)3마리 => 마리당 약 300g 전후
[3] 생물 총1kg전후(소)4마리 => 마리당 약 250g 전후
[4] 생물 총1kg전후(소소-백반집반찬사이즈) 5~8마리 => 마리당 약 200g 이하

[6] 반건조 총1kg전후(중) 3마리 => 마리당 약 300g 전후
[7] 반건조 총1kg전후(소) 4마리 => 마리당 약 250g 전후
[8] 반건조 총1kg전후(소소-백반집반찬사이즈) 5~8마리 => 마리당 약 200g 이하

 




■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중량으로 구분하여 크기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 맛있게 먹는법

■ 가자미 미역국,
■ 가자미 찜,
■ 가자미 갈릭 버터 구이,
■ 어떻게 드셔도 좋지만, 그냥 구워 드셔도 좋습니다

 

 

 



어떻게 배송 되나요?

생물 은 냉장 발송합니다.
비닐 포장후얼음과 비닐에 담긴 큰 봉투에 넣어 아이스 포장합니다.
반건조 는 얼음 팩과 발송합니다.


 

 

 

 




■ 가자미와 방언


00 미주구리

● 지역에 따라 기름가자미를 지칭하는 경우가 있고, 물가자미를 지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01 기름가자미

● 경북 : 물가자미, 물가삼, 수가자미,수가삼, 미주구리

● 강원 : 물가자미


02 용가자미

● 경북 : 포항가자미, 참가자미, 참가삼, 백가자미, 아구다리

● 강원 : 백가자미, 어구가재미


03 홍가자미

● 경북 : 홍가삼, 홍가재미, 아가리

● 강원 : 아까가리


04 문치가자미

● 경북 : 도다리, 돈치

● 강원 : 도다리


05 참가자미

● 경북 : 노랭이, 노랑가자미

● 강원 : 노랑가자미


06 물가자미

● 경북 : 참가자미, 살가자미, 미주구리, 미가삼

● 강원 : 기름가자미


07 강도다리

● 경북 : 강가자미, 양수배기


08 돌가자미

● 경북 : 이시가리

● 강원 : 이시가리, 이시가레이


09 줄가자미

● 경북 : 이시가리, 돌가자미, 옴가자미

● 강원 : 이시가리, 이시가레이, 유과


10 찰가자미

● 경북 : 술뱅이, 거치


11 점가자미

● 강원 : 도다리


12 술봉가자미

- 강원 : 바다도다리, 씁쓸이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 제대로 불러보자 동해안 가자미, 동해안 가자미류 종류와 방언 포스터 참조)


참고자료 -가자미 종류


 




 

* 원산지 : 경북 영덕 (국내산, 자연산)

* 수확일 : 발송일로부터 3일이내 조업

* 보관방법 : 냉장 냉동 보관

배송안내배송조회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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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앉은밥상은,

당신이 좋은 사람과 좋은 먹을 거리를 대할 때,

장보는 곳, 기억나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위대한 가치가 쌓여 이뤄지는 사회.

시대는 그렇게 흘러왔고, 개인의 일상이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합니다. 
소소한 일상이 쌓여 만드는 위대함을 포착하고 전달하고자합니다.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은 생물입니다. 가공장에서 만드는 가공품이 아니기에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늘 기준선 이상의 기대를 채우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밭에서 자라도 다른데,
같은 나무에서도 다르게나오고, 심지어
같은 가지에서도 색과 생김이 다르고 맛이 다릅니다.

정형화된 생산물을 만들기위해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은 탓입니다.
사람의 생김이 다르듯 작물이 본성에 맞게 클수 있게 보조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접점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이어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위대해지기보다,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랄 때도 있겠지만,
현혹하거나 자극적인 말보다,
보통이란 글자를 세우겠습니다.
 
둘밥의 상품이 보시기에 생각보다 지나치게 만족 스러우실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의 탓이 아니라

농부님들의 일상이 쌓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둘밥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소농가와 함께합니다.

서비스의 편리함보다,

홍보를 위한 구실을 위한 깐깐함 보다,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위주도, 생산자 주위도 아닌,

뜻이 깊은 농부님들을 찾아 만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현혹적인 콘텐츠 팔이 보다,

균형을 생각합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실상 전달을 하고자합니다.


장사를 위해 농부에게는 따가운 소리도,

판매를 위해 소비자에게는 서운한 말도 서슴치 않고자 합니다.


농부의 밭은,

농부의 손이 만들고,

손은 그 분의 마음으로 깃듭니다.

해서 현장에 더 찾아가고 더 알고자하고,

제대로 알게 된 것만 판매하고자합니다


해서 상품수가 적고, 거칠고, 투박하며,

일이 빠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가고자하면, 지나치게 챙겨야할 것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함께해 주신다면, 같이 바라보아 주신다면,

느리더라도 정도를 가겠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분들의 수고로움에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둘밥을 믿고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는 누구입니까 라는 말에

아직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라는 답을 했다는

어떤 분의 말씀 처럼.


꾸준히 부단히,

정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둘밥 농부님들의 먹을 거리를 경험해주세요!

같이 먹고 같이 잘 살기 위해! 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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